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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대가야 유적 답사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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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문화지킴이

고령 대가야 유적 답사

문화지킴이에서 이번에는 안동을 벗어나

경북 고령으로 갔다.

첨으로 도착한 곳은 장기리에 있는 암각화였다.

장기리 회천변 알터 마을 입구에 위치한

바윗면에 새겨진 선사시대 바위그림

동심원과 가면모양이 새겨져 있었다.

암각화라고 해서 커다란 절벽바위이일거라 상상했는데

생각보다도 크지않은 나지막한 바위위에 새겨져 있었다.

조금은 실망스러웠지만

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어보면 다

소중고하고 가치있는 문화재인것 같았다.

두번째로 간곳은 우륵박물관

우륵과 가야금에 대한 유래와 만드는 방법

연주하는 방법 사용되는 재료들

등등아주아주 잘 설명해 놓은 박물관

가야금 아쟁 해금 등 전통 악기를 전시해 두고

소리도 직접 비교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가야금을 직접 만드는 체험도 하고

만든것을 가지고 갈수도 있다고 하셨다.

세번째로는 주산성을 갔다.

지산동 대가야 최대고분군으로

최초로 발굴된 순장묘도 있고

700여기의 고분 대가야 양식의 토기 금관 장신구 등등

아주 많은 유물이 출토되고

현재 지금도 유물 발굴중인 현장도 있었다.

가파른 경사를 올라가야만 볼 수 있는 고분군

고령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탁 트인 전경이 아주 멋지다.

순장 풍습에대해 해설사님의 설명을 들을 때는

어찌 사람을 그렇게까지 할수 있나 했다가

그런 풍습때문에 오늘날까지 고이 간직되고

그때 생활모습이나 사용했던 것들도 우리가 볼수도 있기는 한거지만

참 마음이 씁쓸하고 안타까웠다. 에효

산능선을 타고 내려 왔더니

바로 대가야 박물관이 있었다.

대가야와 고령지역의 역사와 문화유물울 상당히 많이 잘 전시해 놓았다.

아주 작은유물들은 자세히 볼 수 있도록 돋보기까지 대어 놓아서

자세히 볼수 있었다.

대가야 왕릉 전시관은

왕릉의 순장 풍습을 실제 모습 그대로

크기 구조 방식 주인공과 순장자의 매장 모습 부장품까지 볼수있다는데

그날은 공사중이라 볼수 었어서 아쉬웠다.

마지막으로 개실마을 점필재 김종직 종택

이번달 지킴이 청소구역은 도연재 였는데

관리하시는 분이 허락되지 않은 관계로 관람만 하고

안동 문화지킴이의 청소 실력을 보여 주지 못하고 온게 많이 아쉬웠다.

돌아오는 길에 간고등어 정식

산행 한 후라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고

딸기 주산지 고령인 만큼

대표님께서 딸기도 사서 맛보여 주시고 나도 한바구니 사서 왔지요.

타지로 갈때는 많이 힘들고 피곤하기도 하지만

하루를 정 말 알차게 짜주시는 선생님께 정말 감사한 하루였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많이들 오셔요

아이들과 함께 손잡고

매월 넷째주 토요알은

가족과 함께 안동 문화지킴이 행사에 많이 참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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